벨기에, 우크라전 위기에 예비군 복무 독려

배경무 기자 승인 2024.02.13 13:07 의견 0
사진 - pixabay

벨기에는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안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예비군을 확대하고 있다.

벨기에 국방부는 자국민에게 예비군 복무를 독려하고 있으며, 예비군 개혁법을 통해 예비군에 더 쉽게 합류할 수 있도록 했다.

예비군은 1년에 몇 번이든지 또는 연중 내내 복무할 수 있으며, 다양한 기술을 보유한 사람들을 찾고 있다. 예비군은 국가의 안전과 주권을 수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.

드동데르 장관은 지난해 1993년 징병제 폐지 이후 30년 만에 상비군 규모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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